Home 명랑목사

Author Archives

Author: 명랑목사

교회는 나에게 공동체인가?

“공동체를 왜 교회의 수단으로 생각하십니까?저는 그 자체로 목적인데요.” 이 질문이 제게 고민이 되었고,시간이 지나며 묵상이 되었고,이제는 비교적 분명한 결론이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회는 공동체여야 한다가 아니라,교회는 바로 공동체입니다. 교회가 공동체를 가진 것이 아니라,교회가 곧 공동체라는 고백입니다. 그런데 이 고백이 제 안에서 분명해질수록지워지지 않는 질문 하나가 생겨났습니다. “과연 우리 교회는우리 성도님들께 공동체일까?” […]
Read more

에티오피아 선교를 다녀오고

지난 주 에티오피아 선교를 다녀왔습니다. 완전한 선교를 경험하고 돌아왔습니다.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순간 책임져 주시고 인도해 주셨습니다.  3년 전 보여주셨던 에티오피아를 향한 비전들이 좀더 분명해 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게 보여주셨던 비전을 이제 장로님과 선교팀장님과 우리 이쁜 유스 아이들에게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주셨습니다. 다시 옵시다는 말은 없었습니다. 말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미 다시 오는 것은 기정사실인 듯 했습니다. […]
Read more